- 영업 · 견적 · 현장 · 손익
- 전자 계약서 월 5건 · 세금계산서 월 5건
- 거래처 · 공사인력 관리
- AI 기능 월 30회
인테리어 회사의 하루를 한 장부에 담았습니다
상담 · 견적 · 계약 · 현장 · 비용 · 결재까지, 사무실과 현장이 같은 숫자를 봅니다. 프레임플러스가 2019년부터 직접 쓰는 장부, Layer 를 다른 인테리어 회사도 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
카드 등록 없이설치 없이 브라우저로폰에서도 같은 장부


무엇부터 정리할까요?
인테리어 회사가 매일 하는 일 열 가지. 하나씩 켜 써도 되고, 한 번에 다 써도 됩니다. 누르면 그 기능 설명으로 갑니다.
만든 회사가 매일 쓰는 장부입니다
프레임플러스는 2019년부터 오피스 인테리어 한 분야에 집중해 온 회사입니다. Layer 는 우리 회사의 현장과 장부에서 먼저 다듬어졌고, 지금도 매일 같은 화면으로 일합니다. 인테리어 회사가 쓰지 않는 기능은 넣지 않았습니다.




사진은 프레임플러스가 설계 · 시공한 오피스입니다. 이 현장들의 견적 · 계약 · 비용 · 결재가 이 장부로 돌았습니다.
현장 한 곳의 모든 것이 한 장에
공정 · 출퇴근 · 공사일보 · 사진 · 비용이 현장 하나로 모입니다. 현장 앱에서 등록한 것이 관리자 화면에 바로 보입니다.
- 위치로 찍는 출근 · 퇴근, 사진은 묻지 않습니다
- 공사일보 · 사진 · 이슈를 폰에서
- 공정표와 다음 할 일이 같은 장에

지출은 한 곳에서 세고, 어디서 열어도 같은 숫자
현장 비용 상세가 기준입니다. 프로젝트 요약 · 허브 · 현장 앱의 업체 화면이 전부 그 숫자를 씁니다. 같은 값을 두 군데 적지 않습니다.
- 승인된 지출결의서가 그 줄의 지출에 바로 더해집니다
- 영수증 사진을 읽어 줄로 만듭니다
- 계약 · 청구 · 예산과 나란히 봅니다

상담에서 계약까지, 단계가 보입니다
파이프라인 단계 이름은 회사가 정합니다. 미팅 기록과 제안서 · 견적서가 건에 붙고, 보류 사유와 재접촉 날짜가 남아 놓치지 않습니다.
- 미팅 · 제안서 · 견적서가 한 건에 붙습니다
- 고객에게 보내는 견적 링크
- 보류 사유 · 재접촉 예정일이 필수

계약서는 결재 → 발송 → 서명, 기록이 남습니다
직원이 만든 계약서는 결재를 받아 보내고, 상대는 링크에서 본인 확인 뒤 서명합니다.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서버가 기록하고 화면에서는 수정할 수 없습니다.
- 전자서명 · 회사 직인 날인
- Word · PDF · 한글 파일 계약서도 업로드해서 서명
- 서명 전까지 수정 가능, 서명 뒤에는 잠금

그 밖에도 매일 쓰는 것
1인 요금제부터 쓰는 것과 팀 요금제에서 쓰는 것을 표시했습니다. 1인에 없는 메뉴는 화면에서 잠겨 보이고, 팀으로 요금제를 업그레이드하면 바로 켜집니다.
대시보드
오늘 처리할 일 · 이번 주 일정 · 연 매출 합산을 첫 화면에. 서명 · 결재 · 상담 · A/S 가 한 줄씩.
1인제안서
섹션 점검표로 빠진 장이 보입니다. 회사 공통 내용은 한 번만 입력하면 매 제안서에 들어갑니다.
1인개인 노트
떠오른 것을 기록하고 현장 · 건에 연결합니다. 할 일 체크가 미리보기에 그대로 보입니다.
1인인사 · 결재
업무일지 · 휴가 · 전자결재 · 인사서류. 승인된 휴가는 본인이 되돌릴 수 없습니다.
팀거래처 · 공사인력
연락처 · 지급 기록이 한 장에. 계좌 · 주민번호는 권한 있는 사람에게만 보입니다.
1인견적서
부가세 별도 기본 · 단수 정리 · 문서번호 자동. 고객은 링크에서 본인 확인 뒤 그 문서만 볼 수 있습니다.
1인일정 · A/S
계약 · 미팅 · 공정이 한 달력에. A/S 접수부터 처리까지 기록이 남습니다.
1인회계 · 손익
세금계산서 · 통장 · 카드 · 현장 손익. 현장 읽기 권한만 있는 직원에게는 돈 칸이 비어 보입니다.
1인현장에서는 폰으로
설치 없이 폰 브라우저로 엽니다. 출근 · 공사일보 · 영수증을 현장에서 업로드하면 사무실 화면에 바로 보입니다. 전파가 끊겨도 폰에 담아 두었다가 보냅니다.



한 번 입력하면 어디서 열어도 같은 숫자
같은 판단을 두 군데 적지 않습니다. 셈은 서버 한 곳에서 하고, 모든 화면은 그 값을 보여 줍니다. 회계와 현장이 서로 다른 숫자를 들고 회의하는 일이 없어집니다.
현장 비용 한 장
지출비용 상세가 기준 숫자입니다.
제안서 점검표
영업 목록에 보이는 상태와 편집기의 점검표가 같은 기준입니다.
계약 진행 기록
누가 · 언제 · 무엇을 했는지 서버가 기록합니다.
회사 규모에 맞게 선택하세요
월 기준 · 부가세 포함 금액입니다. 가입하면 14일 동안 모든 기능이 무료이고 카드를 묻지 않습니다.
- 1인 요금제의 모든 기능
- 전자 계약서 무제한 · 세금계산서 월 30건
- 직원 초대 · 전자결재 · 근태 · 휴가
- 10명 149,000원 · 15명 199,000원
- 제안서 · 견적서 · 계약서 양식
- 메일 문구 · 결재 단계
- 쓰던 엑셀 자료 이전 · 도입 교육
15명 초과 1명당 월 19,900원 · 연 결제 2개월 무료. 기능 비교표와 자주 묻는 것
자주 묻는 것
엑셀 · 수기 장부를 쓰고 있는데 옮길 수 있나요?
네. 거래처 · 현장 · 견적 자료를 첫 달에 같이 옮깁니다(맞춤 수정 상담에서 같이 정합니다). 문의 장에서 지금 쓰는 도구를 알려 주시면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.
14일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?
끝나기 전에 설정 → 구독 · 결제에서 요금제를 선택하고 결제합니다. 선택하지 않으면 로그인은 되지만 입력이 멈추고, 자료는 삭제하지 않습니다.
현장 직원도 계정이 필요한가요?
출근 · 공사일보 · 영수증을 올리는 직원은 계정이 필요하고 팀 요금의 인원 수에 듭니다. 거래처 · 공사인력은 계정 없이 명부로만 관리됩니다.
자료는 누구 것인가요?
회사 것입니다. 회사마다 분리된 저장소에 두고 매일 백업합니다. 그만두실 때 요청하시면 통째로 드립니다.
우리 회사 결재 순서와 단계 이름을 쓸 수 있나요?
네. 파이프라인 단계 · 결재 종류 · 계약서 결재 순서(팀장 1차 → 대표 · 대표만 · 끔) · 문서번호 앞자리를 설정 → 회사 규칙에서 정합니다.
구글 메일 · 드라이브와 이어지나요?
Gmail 은 읽기 · 읽음 표시 · 답장까지, Google Drive 는 현장마다 폴더를 만들어 파일을 둡니다. 드라이브 연결이 끊겨도 업로드는 막지 않습니다.